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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희씨와 함께
2. 37문 37답 Part.1

음원은 멜론에서 구매한 곡입니다.

어떤날 1집 (1986) 앞

어떤날 1집 (1986) 앞

어떤날 1집 (1986) 뒤

어떤날 1집 (1986)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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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dGa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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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8.12.22 23:4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복희씨는 기계음인가요?
    아니면 애인님이신가용?
    어감이 너무 재밌습니다.

    지금은 통기타 가수 알바 하셨다는 사연을 듣고 있는데요.
    선배께서 고승덕 선거원이셨군요..ㅎㅎㅎ

    언제 한번 동방신기 노래 들어봐야겠군요..ㅋㅋ
    (정말 의욉니다, 기능적인 접근....ㅎㅎㅎ)

    추.
    제가 지금 취중 댓글이라서리...ㅡ..ㅡ;;; ㅎ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8.12.23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복희씨는 기계입니다. http://www.voki.com 여기 가시면 복희씨와 그 친구들을 만날 수 있지요~ ㅋㅋㅋ
      가수들도 돈벌이화 된 마당에 저라고 노래를 기능적으로 이용하지 못할게 무어겠슴까? ㅋㅋㅋ

  2.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8.12.22 23: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인터넷 방송국 피디셨군용...
    이것도 좀 의외네요..

    뮤지컬 음반은 수집을 하시는고만요....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8.12.23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지금 생각하면 재미있는 추억이지만 사실은 나름 애환이 있는 추억입지요~ ㅋㅋ
      아무래도 뮤지컬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가끔 해외 나가게 될 때에도 레코드 샵에 들러서 우리나라에서는 구하지 못하는 뮤지컬 음반들은 없나 챙겨본답니다.

  3.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8.12.22 23:5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오, 육백...ㄷㄷㄷ
    지오디 김건모는 의외네용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
    1991년 노래를 찾는 사람들... 이시군요.
    저도 가만히 기억을 떠올려보니 노찾사 콘서트를 개인적으론... 뭐랄까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거야? 이랬던 상반된 기억이 있습니닷...

    아, 그런데 뮤지컬 같은 경우에는 우리말로 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 않나요? 내한공연...바비 맥퍼린.. 이야기를 드는 와중에 좀 의문이네요.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8.12.23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오디 왜용? 걔네들 노래 잘부르자나요~ 김건모두 그렇고~
      근데 사실은 그 두 콘서트 모두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된 공짜표들 이었답니다~ ㅎㅎ
      유희열 콘서트는 돈주고 갔지요. 울 여친님이 한 때 유희열 광팬이셨기 때문에... ㅎㅎ
      노찾사 공연은 재미로 봤다기 보다는 뭐랄까, 소명 의식을 갖고 임했다고나 할까요? ㅎㅎ 그리고 노찾사류의 민중가요가 기존 가요의 문법과는 다른 형식이었기 때문에 음악적인 호기심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뮤지컬은 우리나라 음원은 거의 없죠~ 주로 영어권 앨범이 대부분입니다.
      바비맥퍼린 왜용?

  4.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8.12.23 00:0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ㅎㅎ
    자작곡 연주하신 팟캐스트가 있나요?
    느무 느무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8.12.23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팟캐스트로 제 자작곡을 선보인 적은 없습니다. 나중에 차차 여기 사비세를 통해서 풀어보려구요. 노래에 얽힌 이야기도 함께 풀어내면서요.

  5.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8.12.23 00: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복희씨 너무 재밌네요...ㅎㅎㅎ
    30분이 되었으니 끊어가야겠군요...
    저도 일단 끊어가야겠습니당.

    추.
    이 댓글들에는 굳이 답글을 남기지 않으셔도 됩니당. ㅎ
    역시나 팟캐스트라서 옆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정감이 있고만요.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8.12.23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답글을 안단채로 다른 분의 댓글을 남겨두면 그 댓글이 되게 외로울 것 같아 항상 댓글을 답니다. ㅋㅋㅋ
      어떤날의 "지금 그대는" 이란 곡도 나름 제겐 의미가 잇는 곡인데 오래간만에 들으니까 좋더군요.

  6. Favicon of http://sexygony.com 섹시고니 2008.12.23 12: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악에 관한한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이군요.
    멋저요. 부러워요.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8.12.2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에? 대단한 내공이요? 그게 어디에.... -ㅅ-)a

    • Favicon of http://sexygony.com 섹시고니 2008.12.23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통기타 가수(?)도 하시고..
      곡도 직접 만드신다거나... 40살이 되어 음반을 내신다거나.. 뭐. 그런거 다. 대단한 내공이거든요..

      전 노래방 가서 20년째 같은 노래 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비난들은 대체 뭔지.. ㅎ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8.12.24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상 뚜껑을 열면 '피식' 하실거라는데 100원 걸죠! ㅋㅋ
      내공? 축구공, 농구공도 없는데... ㅜ.ㅜ
      내공은 모르겠고 모공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7. chapo 2009.02.23 15: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이런 것 녹음해봤었는데... 관련 업종에 계셨어서인지 저보다 훨씬 매끄러우시네요.
    듣다가 저하고 비슷한 점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저도 가요를 사랑하고 뮤지컬 음반을 사모으거든요.
    다만 전 못알아들어도 월드뮤직은 좋아하죠. 나라마다 독특한 맛이 있어요. 팝송은 잘 안듣지만
    그리고 기억에 남는 콘서트 하니까 세종대 대양홀에서 본 노동자노래단의 공연이 떠올랐어요.
    민중가요, 인디뮤직, 락 등 두루 섭렵했다가 지금은 god 빠순이가 되버렸습니다. 네, 저도 놀라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sabise.tistory.com SadGagman 2009.02.24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못알아듣는 음악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가사와 음악의 조합이 가져오는 감동을 즐기기때문에 가사를 포기한 음악은 제겐 답답함의 대상이 되거든요~ ㅎㅎ
      GOD... 저도 좋아했습니다. 아무 생각없는 아이돌 그룹은 아니었으니까요. 전 지금도 가끔 GOD의 노래를 노래방에서 부르곤 한답니다.
      GOD 빠순이...나쁘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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